"전설의 영춘권, 다시 한번 세상과 맞선다!"
1950년대 홍콩, 경찰을 떠나 무술관을 열려는 '엽문' 서양 세력과 범죄 조직이 무술인들의 터전을 위협하자 엽문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운다. 하지만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 엽문 도망칠 곳도, 물러설 곳도 없다! 전설의 이름을 건 마지막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!